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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온라인 재능기부 쏟아진다.

작성일 : 2020.08.31 01:02 수정일 : 2020.09.01 11:27 조회수 : 1193

OXQ 뉴스팀
news@oxq.kr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휴관 기간 동안 온라인 세미나, 수업등 재능기부 이어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재능기부
 

오는 현재(8월 31일) 대부분의 실내체육시설 업체들이 사실상 영업중지상태에 이르면서 문을 닫았다. 이들 업체들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휴관에 돌입하면서도 소독과 청결관리에 온 정성을 쏟고 있다.

 

이 같이 코로나 19로 인해 얼어붙은 피트니스 시장에 새로운 타개책들이 속속이 등장하고 있다.


(사진 출처. 비엠필라테스&PT 제공)

전국에 13개 지점을 운영중인 비엠필라테스&PT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2.5단계로 인한 임시휴관 기간 동안에도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라이브 영상 수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번 온라인 수업 제공에 대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을 방역,소독 및 내부 강사들의 역량 강화 기간으로 삼고자 한다"며 “코로나가 장기화되더라도 고객들에게 최선의 운동 방법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피트니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BM의 대표이사인 박주형 대표는 9월 1일~4일간 필라테스,PT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웨비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bodymechanic_core)

 

박주형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온라인 재능기부들이 이어짐에 따라 (어렵더라도) 선량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업체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OXQ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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