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9.23 04:52 수정일 : 2020.09.04 03:33 조회수 : 1061
많은 사람들은 체육 수업을 시작한 이후로, 근육순환을 개선하고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스트레칭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하면 스트레칭을 건너 뛰고, 운동을 시작해서 몇 분이라도 더 많은 운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곤 한다.
하지만 스트레칭을 건너띄면 오히려 운동의 효과를 떨어뜨리며 높은 심박수를 기록하거나 운동지속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
그러므로 운동 시작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진행하는 것을 많은 운동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습관인 스트레칭은 런닝을 하러 가거나 하루 종일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든 어떠한 상황에서도 건강에 좋은 습관임을 잊지 않으면 좋을 것 같다.

업무를 오전에 시작해서 오후 중반까지 보낸다면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카페라떼보다 짧은 시간의 스트레칭 브레이크가 활력을 줄 것이다.
버지니아 서리의 공인 개인 트레이너인 제니퍼 워탄 (Jennifer Warthan)은 단 몇 분만 스트레칭하면 뇌를 포함한 몸 전체의 혈류가 증가한다고 이야기 하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스트레칭은 당신을 깨우고 당신의 삶에 빠른 활력을 찾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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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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