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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생각하는 습관에서 벗어나기

작성일 : 2023.10.05 09:02 조회수 : 1373

대부분의 사람들은 때때로 상황을 지나치게 생각하고 끊임없는 생각의 굴레에 시달린다.

무언가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한다면, 종종 비참한 이미지를 만들어나가며 고통스러운 사건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고통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너무 많은 생각은 오히려 혼란을 초래하기 십상이다.

 

지속적인 걱정은 부정적인 예측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계속해서 사건을 재생하거나 통제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걱정을 반복하는 것이 문제를 제대로 인식할 수 없게 하며 자신의 생각이 생산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어느 정도 통제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 다섯 가지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에 따라 하나하나 도전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혹은 더욱 부정적인 생각으로 부터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병에 걸리거나, 해고를 당하거나, 노숙자가 된다거나 하는 등 가정은 현재 상황보다 더욱 부정적인 생각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안심하고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 생각이 무엇이건 당신 자신이 괜찮아지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계획하고 그 시간 동안 자신이 원하는 것을 걱정하거나, 반추하거나, 궁리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다 되면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일상생활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정된 사고 시간 이외의 것들을 지나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생각할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것을 상기 시키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생각의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더더욱 역효과가 낳을 수도 있다.

생각이 당신의 머릿속에 거느리지 못하도록 운동을 하거나 대화를 나눈거나 일을 한다면 지속되던 부정적인 생각의 흐름이 끊길 수 있다.

막상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생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본 글은 오엑스큐(OXQ)(구 비엠타임즈)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