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6.08 09:56 수정일 : 2020.06.10 10:35 조회수 : 9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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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지방 베이지 지방의 역할”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화 되면서 운동부족으로 체중증가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sns에서는 ‘확찐자(확 살이 찐 자)’라는 우스개소리가 나올 만큼 많은 사림들이 빠르게 체중이 증가되고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숙제와 같은 다이어트에 적신호가 켜지자 3분의 관리로 면역력증진과 체중감량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크라이오테라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크라이오테라피는 그리스어로 cryo(kruos)는 [차가움] therapy(therapeia)는 [치료]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것 도 운동선수 치료 목적으로 국내에 들어왔으며 그 이후 갈색지방의 활성화로 지방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지며 다이어트와 운동쪽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크라이오테라피는 영하 약 (-100~190도씨) 이하 몸을 극저온 상태에 노출시켜 체온을 낮추고 낮아진 체온에 몸이 반응하여 떨어진 체온을 유지하고 원래대로 회복하기 위해 몸의 갈색지방 Brown Adipose (갈색지방 활성화를 통한 체중감량은 2010년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논문에서 입증되었다.) 을 활성화해 체내 체지방( 이때 체지방을 백색지방 White Adipose이라고 부른다.) 을 태워 체온을 높인다. 하지만 이 갈색지방은 우리가 영유아기때 몸의 분포도가 가장 높으며 성인이 되면 될 수록 비만이면 비만 일 수록 몸의 분포도가 적어지게 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크라이오 테라피를 하게되면 몸에서 백색지방을 갈색지방과 같은 역할을 동시에 할 수있는 베이지지방 beige adipocyte으로 변환해준다는 것이다. 이 베이지지방 또한 몸이 극저온 상태에 노출이 되었을 때만 변환되어 활동을 하게 된다. 따라서 갈색지방의 분포도가 적더라도 크라이오테라피를 꾸준히 진행하게 된다면 백색지방이 베이지지방으로 변환되어 체지방감량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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